[여음-2025.03.29] 첫 울림, 하나 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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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 참석하여 같이 중국음식을 먹으면서 곡 선정 및 앞으로의 방향성에 관해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임원 중 일원이 스케줄로 인해 시간이 지연되어 연습실에서 포장된 짜장면을 먹었고, 나머지 일원은 같이 먹으며 대화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지선님과 홍성현님은 거위의 꿈에 맞춰 수화동작을 찾아보고 외우며 수화를 익히고 홍한나님은 거위의 꿈 박자에 맞춰 드럼을, 상진님과 수영님은 각각 통기타와 베이스를 연주하고개별 연습시간을 가진 뒤 함께 맞춰보고 서로 조화롭게 조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울림, 하나 된 우리
음악을 좋아한다는 공통점 하나로 모인 우리 연습실에 ,, 각자의 작은 소리들이 모였다.
완벽한 연주는 아니었지만,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음악같았다. 조금씩 맞춰가는 소리들 속에서, 우리는 서로를 알아갔다.
오늘의 작은 첫걸음이 언젠가 큰 울림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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