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 모두모두 모였다! 동아리지원사업, 본격 활동 시작(여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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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선옥)의 동아리활동지원사업 '소소모(소소한 모임)'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소소모’는 장애인 부모, 자녀, 형제, 부부 등 여주시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족을 위한 동아리지원 사업이다. 정치·종교 활동을 제외한 맛집 탐방, 문화·여가 활동, 학습, 스포츠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며, 4인 이상(장애인 2인 포함)으로 구성된 동아리가 신청할 수 있다.
지난 2월 모집을 통해 면접 심사를 거쳐 밴드 동아리 1곳과 부모·자녀 모임 2곳이 총 3곳의 동아리가 선정되었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동아리는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진 모임들로 구성되어 더욱 다채로운 활동이 기대된다. 동아리 활동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모임을 운영할 예정이며 선정된 동아리는 매월 최대 1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이선옥 센터장은 "소소한 모임을 통해 장애인 가족들이 함께 여가를 즐기고,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서로를 지지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길 바란다”고 전하며,2022년부터 3년간 꾸준히 지원해온 만큼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들의 문화·여가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여주신문(여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 모두모두 모였다! 동아리지원사업, 본격 활동 시작 < 보건·복지 < 뉴스 < 기사본문 - 여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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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모두 모였다 동아리지원사업, 본격 활동 시작여주신문.pdf (446.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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